(반전신청사연)시누 생일날 갈비찜 먹으려 하자 김치를 내 면상에 던진 시모 “백수년 주제에 이거나 쳐먹어라!” 옷 갈아 입으며 내 사원증을 본 시누가 시모 주둥이를 틀어막는데 커피엔톡 Flow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