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Da Nang 3 días y 5 noches, registro de los días 1-2 (en realidad 3.5 no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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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자 : 2025.08.01 – 2025.08.05
방문지 : 피비텔 부티크 호텔, 한 시장, 콩카페, 화이트 오키드 스파, 벨레리브 Hoi An 리조트 앤 스파, casco antiguo, 톰도레스토랑, 일본, 소원배 투어
대망의 출국 날
금요일이라 5시 퇴근 후 부랴부랴 공항버스타고 옴
온라인 체크인 완료 + 위탁 수하물이 없으면
탑승수속 줄이 매우 짧다!!!
탑승수속 시작 15분 전에 왔는데도 저렇게 사람이 많았슨..
난 기내수하물만 있었어서 다행ㅋ
기내 수하물 7kg 제한 이었는데 딱 맞아서 다행!!!
신한 트래블 체크카드 새로 만들어서
혜택 중 하나인 라운지 무료입장을 이용해보려고 했지만
전월 실적이 없어서 입장 불가라고 한다 ㅜ
새로 만든건데 좀 해주지!
저녁 못먹어서 아쉬운대로 핫도그..
이거 엠지샷 마자요?
창문 디러.
출발 후 2시간 딥슬립하다깨서
문복희 먹방 1시간 보다가 다시 잤은.
피비텔 부티크호텔 Da Nang
202 Nguyễn Chí Thanh, Phước Ninh,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Vietnam
미리 예약해둔 그랩을 타고 피비텔 부티크 호텔 도착
이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찍은 것임
24시간 체크인 되는 점이 매우 나이스
웰컴 드링크도 줬는데 생강향이 나는 것이
은근 상쾌해서 늦은 시간에 마시기에도 괜찮았음
데스크 직원분도 매우 친절쓰
✨피비텔 부티크 호텔 주요 정보✨
조식 06:30 – 09:30
09:00까지 입장
18층 수영장&짐 07:00 – 21:00
0.5박이라 잠만 잘 거여서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룸 컨디션이 좋았음~!
다음날 조식!!
지금 미리 말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갔던 숙소들 중 조식(쌀국수)베스트
다른 숙소에 비해 가짓수는 적지만
규모에 비해서는 꽤 많고 맛이 훌륭한 편
같이 간 서영언니가 김치가 아주 매콤하고 맛있다고 했다
외출 전 수영장 한 번 구경갔다왔슨
한 시장 가는 길 만난 강쥐
한시장
119 Trần Phú,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Vietnam
맞춤 아오자이는 2시간정도 걸린다고 해서 가장 먼저 방문
검색했던 곳 중에 후기가 좋았던 123번으로 왔다
사진으로 실착사진, 디자인 여러가지 보여주셨고
옷감을 못골라서 계속 이랬다가 저랬다가 했는데도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셨다 ㅎ
9시쯤 방문해서 고르는 데만 30분 걸린 듯 ;
11시에 찾으러 오라고하셨다
(실제로 11시에 갔지만 30분 정도 더 기다렸음
그치만 사장님 매우 친절하셔서 짜증 안났음!!☺)
크록스사러 둘러보다가 제일 먼저 호객행위하던 253번
구경 좀 하다가 그냥 가려고하니 어디가냐 붙잡음
보고온다니까 거짓말이라고 그랬나 암튼 기분나쁜 티내길래
다시 온다고 약속하고 둘러보다가 진짜로 다시 갔는데 굉장히 불친절..
약속했으니 다시 오긴했는데 사주기 싫었음 ㅡㅡㅋ
그래서 나만 크록스+지비츠 1세트(20만동) 사고
언니는 다른데 가서 사라고했음
사줘도 퉁명스럽..
바로 옆 254번에서 지비츠만 추가로 더 샀는데
언니랑 같이 3세트사서 조금 깎아줬음
원래 개당 7만동인데 3개사서 6만동씩으로 깎음
그냥 귀여워서 찍음 ㅎ
그 유명한 콩카페 방문!!
여기가 한시장 바로 앞에있는 콩카페 2호점인가 그런데
네이버나 구글맵 둘 다 검색이 안된다 ㅜㅠ
여기쯤에 있음..
유명한 곳이라 카드 결제가 될 줄 알았는데
온리 캐쉬..
나는 원래 좋아하던 연유커피
언니는 뭔 암바렐라주스??? 요상한걸 시켰다
각각 3.5만/6.5만동
씻지도 않고 나온 몰골이라 양해 부탁 🙏
연유커피는 역시나 미친맛이었고
암바렐라주스는.. 매우 건강한 맛이었다 ㅎ
맛없지는 않았음!
크록스 산거 자랑!!
핑크 크록스 갖고싶었었는데
여기서 사게 될 줄이야..
그동안 미루길 잘함 ㅋ
근데 오른쪽 지비츠에 별 저만 이거 생각나나요
화이트 오키드 스파
52b Mạc Đĩnh Chi, Street, Hội An, Quảng Nam 56000 Vietnam
여기는 Hoi An에 위치한 화이트 오키드 스파
완전 좋은 점이 바로 무료 픽업&샌딩인데
심지어 마사지 할인도 해줌 ..
근데 원래 가격도 다른곳보다 비싼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싼 편;;;;
Da Nang에서 Hoi An까지 어떻게 갈지 고민했었는데
어쩌다 알게돼서 여기로 가게 됨 진짜 최고당…….
주변에서 Da Nang 간다고 하면 무조건 추천할거임!!!
(실제로 다음날 또 이용했음)
마사지를 고르면 웰컴티랑 족욕 먼저 해줌
이건 마사지 후에 찍어서 지저분한건데
요런 방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당
마사지 끝나고 이렇게 간식도 주심
저기서 먹은 코코넛과자가 개개개개맛있어서
마지막날 쇼핑할 때 꼭 사가기로 마음먹음
근데 롯데마트에서 파는거랑 맛이 ㅈㄴ다름 ㅡㅡ
시장에서 살 걸….. 개화남 ㅜ
Bellerive Hoi An Hotel & Spa
33 Lê Đại Hành, Cửa Đại, Hội An, Quảng Nam, Vietnam
Hoi An 숙소 도착!
물론 스파에서 무료샌딩 해주심
카운터에 있는 강쥐가 넘 귀염뽀짝하고
웰컴드링크도 있어서 오~ 했는데
마셔보진 않아서 맛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드셔보신 분?
좀 ㄱㅊ은 방으로 해서 그런지 조앗다 ㅎ
트윈베드 최고…
웰컴푸드.
맛은 없었은.
허락받기 귀찮아서 가렷슨 ㅋ
수영장 나가기 전 화장실에서 한 컷..
화장실 벽 타일이 예뻐서 찍자고 한거였는데
정작 벽은 안찍었음을..
숙박에 무료 애프터눈티가 포함되어있어서 와봄
2~5pm 사이에만 운영이라 문 닫기 전에 얼른 옴
간식거리랑 빵 과일 등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놀랐다!
릴스찍으러 리조트 여기저기 탐방 ㅎ
놀고 들어와서 셀카 잘나오길래 여기서만 100장 찍은 듯
다 올리고 싶지만 숭하니까 1장만..
Old Town
Old Town, Minh An, Hoi An 끼엔장성 Vietnam
그랩타고 casco antiguo 도착!
대락 10만동 조금 안되게 나왔음
톰도
67 Nguyễn Thị Minh Khai, Phường Minh An, Hội An, Quảng Nam 51309 Vietnam
(아마도) 유명한 한국인 맛집
가성비 랍스타 먹을 수 있는 톰도레스토랑 방문!!
웨이팅도 있었는데 체감 15-20분 정도 기다린 듯?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나 한국인 겁나게 많고요
앞뒤옆 테이블 전부 한국인 같았음..
우린 7시쯤 입장했나? 그랬는데
한 30분쯤 뒤에 랍스타 다 떨어졌다고 들은 것 같음..
나는 갈릭버터 언니는 칠리뭐시기 시켰는데
비주얼 미쳤음
살 겁내 통통해 ㅜㅜㅜ
꼬리부분이 와라락 하고 살 분리되는데 진짜 맛있음..
이게 어떻게 2만원대?
음본나도 찍어봤고요 ㅎ
히히 재밌다
카드 결제가 돼서 카드로 했는데
보통 카드수수료 3% 추가되기 때문에
39만동 > 42.9만동
여기는 casco antiguo 구경하다가 골목에서 발견한 커피집
너무 더워서 앉아서 아아 1잔씩 마시기로!
만들어 둔 블랙커피를 그냥 얼음컵에 주는 거였지만
시원해서 만족~ 그리구 싸니까 ㅎㅎㅎ
골목에 앉아서 또 사진찍었는데
감성도 죽여줌
인스타에서 본 사진 잘 찍는 방법
아 진~?(짜) 를 반복하면 됨
걷다보니 일본
곧 소원배 투어 예약해둔 시간이라서 서둘러 걸어가기로 했음
클룩 어플을 통해 예약한거라
페이지에 써있는 주소 검색해서 따라갔는데…
(문제의 시작)
하하호호 야경 너무 예쁘당~
당구장이 야장이네 우왕~
이러면서 덥지만 20분정도를 열심히 걸어서 갔더니
왜 아무것도 없는거죠..
다시 일본쪽으로 돌아가기로 했슨
다리가 너무 아
리가 너무 아파서 이번에는
그랩으로 오토바이를 부르기로 함
아직까지는 즐거운 나 ^^
어떻게 어떻게 다시 왔더니 어디를 가도
찾을 수 없는 내 예약처……………
굉장히 분노했지만 시간은 이미 8:50pm…
매우 다급해진 나는 헤매는 동안 옆에서 열심히 도와준
Vietnam청년(상인)의 표를 팔아주기로 함…
심지어 미리 예매해간 클룩 표보다 더 쌌음 ㅡㅡㅋㅋ
클룩 2인 15,000원
현장구매 2인 25만동…
매우 친절한 청년
가는 길에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건져줬고요?
우당탕탕 하루였지만 어떻게든 전부 해낸 일정!!
즐거웠잖아 한 잔 해~~~~~~~
30분 발마사지까지 야무지게 받고
(1만동인가 2만동인가 늦은시간이어서인지 매우 저렴)
아까 탄 오토바이가 너무 재밌었어서 숙소까지 오토바이타고 감
그랩말고 서있는 오토바이기사분이 둘이서 5만동이라길래
개꿀!! 이러고 탔는데 도착하니까 갑자기 말을 바꾸는거
그래서 아까 2명 5만이라매!! 하고 따졌는데
아니라고 너무 불쌍한 표정으로 말하시길래 걍 10만동 꺼내줬더니
자꾸 더 달라는식으로 말다툼함
그래서 걍 아 주고 보내고말자해서 더 꺼내주려고하니까
갑자기 아저씨 손에 있는 10만동이 2만동으로 바뀌어 있음..??
아무리 생각해도 눈탱이 맞은거같음..
갑자기 빡쳐서 맥주땡김
그래서 숙소 앞에 있던 마트가서 맥주 한 캔 했은 ㅡㅡㅋ
예약할 때 반했던 숙소 야경까지 보러
숙소 한 바퀴 산책..
찝찝했지만 어쨋든.. 기분 좋게 놀았으니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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